인공지능 관련 반도체 업종의 차익실현 매도세가 이틀 연속 이어진 가운데 업종 간 순환매가 나타나면서 뉴욕증시가 2일 혼조 마감했다.
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4.83포인트 오른 52,900.07에 거래를 마쳤다.
다우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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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고 2026년07월03일 05시10분
인공지능 관련 반도체 업종의 차익실현 매도세가 이틀 연속 이어진 가운데 업종 간 순환매가 나타나면서 뉴욕증시가 2일 혼조 마감했다.
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4.83포인트 오른 52,900.07에 거래를 마쳤다.
다우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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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뉴욕=연합뉴스) 이지헌 특파원 = 인공지능(AI) 관련 반도체 업종의 차익실현 매도세가 이틀 연속 이어진 가운데 업종 간 순환매가 나타나면서 뉴욕증시가 2일(현지시간) 혼조 마감했다.
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4.83포인트(1.14%) 오른 52,900.07에 거래를 마쳤다. 다우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.
스탠더드앤드푸어스(S&P) 500 지수는 전장보다 0.01포인트(0.00%) 오른 7,483.24에 보합 마감했다.
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07.36포인트(-0.80%) 내린 25,832.67에 거래를 마쳤다.
pan@yna.co.kr
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<저작권자(c) 연합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> 2026년07월03일 05시10분 송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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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is text exhibits the highly structured, factual style of professional financial reporting, suggesting it is likely human-written journalistic content.
